[신기한마케팅]콘텐츠 기획.구축법

관리자
2021-07-19
조회수 475

[신기한마케팅] 콘텐츠 기획.구축법

마음(사고)열기 - 비우기(고정관념) - 채우기(고객과의 접점 키워드, 콘텐츠) 


플랫폼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콘텐츠 생산자로서 상생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시장을 선점하고 구축 할 수 있는 홍보채널의 기능을 담당할 접점 플랫폼 이 있어야 합니다. 


홍보채널을 혼자 키우기 어려운 분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내 것처럼 사용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콘텐츠(접점 키워드) - 플랫폼 - 홍보채널


1인 기업이 세상을 지배하는 플랫폼에서 상생 할 수 있는 내가 쉽고 편리 하게 먼저 사용 할 수 있는 플랫폼을 특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후 단계적으로 성장 시켜야 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밴드,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카페, 카카오 채널 등 등 수많은 홍보채널이 있습니다. 이곳에 고객이 원하고 간절히 필요로 하는 양질의 정보 콘텐츠를 쌓아가야 합니다.


여기에 더하여 언론 홍보를 통한 내부적 마케팅(신뢰, 공신력 증가)과 수익 으로 연결 될 홈페이지(쇼핑몰)를 통해서 작지만 탄탄한 개인 브랜드를 만들 어야 합니다.


프로세스 구축(내부적 마케팅과 외부적 마케팅의 결합)

고객이 간절히 원하는 정보전달 - 신뢰도, 브랜드 인지도 제고 - 홈페이지 유입 (쇼핑몰) 수익화로 연결 


현재와 미래에 요구되는 콘텐츠는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이런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 하려면 비용보다 혜택이 많아야 합니다. 


고객이 필요하고 원하는 정보를 재조합(큐레이션)하여 제공함으로 참여자 들의 정보를 찾는데 드는 시간을 줄이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양질의 콘텐츠 입니다.


고객의 의심을 없애고 불신감이 없도록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언론홍보는 꾸준히 성실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콘텐츠의 이미지는 선명하게, 영상은 의미와 재미와 가치를 담아서 제공해 주어야 효과적입니다. 또한 모든 콘텐츠에 스토리텔링을 담아야 합니다. 


그저 줄거리만 다루는 스토리가 아닌 고객이 공감과 공명을 일으킬 구성 요소를 담아 주어야 합니다. [공통의 적 만들기, 화젯거리, 참여자로서의 가치 등등]


광고는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소멸 되지만, 양질의 콘텐츠는 비용을 지불 하지 않아도 대형 플랫폼으로부터 상위 노출로 우대 받으며, 오랜 생명력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끊임없이 나누어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늘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선각자들의 콘텐츠를 모방 후 나만의 것으로 재창조 하라는 것입니다.


콘텐츠의 종류는 크게 글, 이미지, 동영상, 음원 콘텐츠로 나누어 볼 수 있 습니다.


그런데 콘텐츠를 가장 잘 활용해야 하는 분야는 뉴스레터 - 고객DB구축 -  세일즈레터 - 홈페이지(쇼핑몰)로 연결 하여 수익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3요소는

* 콘텐츠 구성

* 콘텐츠 자료수집

* 공감, 공유 콘텐츠 제작


1. 여러분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글의 발행방식, 목차, 제목, 구독을 달성해야 하는 목표 수치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콘텐츠 제작자가 독자와 교감하기 위해서 접점 키워드를 삽입하여 의도대로 짜임새 있게 ‘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글을 어떻게 구성할지,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것이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 처음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글을 접하는 독자들의 상황과 감정을 유추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그들에게 어떤 매력으로 다가갈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독자들의 고민과 문제는 무엇인지? 

독자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무엇인지?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주제를 선정해야 합니다. 


이런 주제 선정 시 가장 기본은 고객의 고민과 문제 파악하기 입니다.


고객과 접점을 만드는 기획 법은 오욕과 칠정을 활용하여, 필요와 원함 그리 고 불필요와 거부감, 더 나아가 내면적인 욕구를 건드려 줄 수 있어야 합니 다.


콘텐츠의 기본이 되는 주제

자아를 실현하고 알리고 싶어 하는 욕구

대중으로부터 감사와 존경을 받고 싶은 명예 욕구

공동체에 속함으로 소속감과 애정을 공유하고 싶은 욕구

안전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

생리적인 욕구(성욕, 수면욕, 식욕)


스토리텔링기법은 전체 글의 줄거리를 정리한 스토리 개념이 아닙니다.

소설의 구성을 예로 들어서 설명 드리자면 소설의 구성은 대개 갈등의 형성 과정과 그 해결 과정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일반적 인 구성의 단계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일단 ‘발단’은 소설의 도입부로서 사건의 시간적, 공간적 배경을 제시하고 인물들의 성격을 독자에게 알려 주는 기능을 합니다. 또한 사건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제시되고 경우에 따라서 사건의 실마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전개’는 사건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부분으로, 이야기가 복잡하게 얽히고 갈등이 겉으로 드러나는 단계입니다.


‘위기’는 갈등이 고조되고 심화되는 단계입니다. 때로는 사건의 반전이 나타나며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여 위기감이 고조되기도 합니다. 위기 단계 에서는 갈등이 고조되고 반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절정’은 갈등과 사건이 최고조에 이르는 단계입니다. 또한 해결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결말’은 인물들 사이에 벌어진 사건과 갈등이 해결되고 마무리 되는 단계입니다.


소설의 구성을 말씀 드린 것은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한 것이니 깊게 생각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3초안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제목, 특징, 차별화된 장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혜택 이 3가지가 녹여 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고객이 반응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징 - 차별화된 장점 - 혜택 - 고객반응은 모든 콘텐츠 구성 시 꼭 넣어야 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제목

단돈 30만원에 끝내는 ‘네이버퍼스널브랜딩’

‘네이버언론홍보’ 뉴스기사 100개 통합검색 노출


특징

언론홍보 돈 없어서 못한다는 핑계는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왜? 적은비용으로 뉴스기사  100개 네이버 통합검색 노출


장점

저렴하다 - 뉴스기사 100개가 30만원

네이버 통합검색에 노출 된다 - 퍼스널브랜딩에 효과적이다.

네이버 블로그, 카페, 이미지도 추가서비스로 상위노출 된다.

구글 뉴스, 줌 뉴스에도 기사가 동시에 상위노출 된다.


혜택

보도자료 기사작성법 전자책증정

무료로 네이버, 구글, 다음에 뉴스기사 노출하는 방법 제공

기자.마케터 무료교육 참여 기회 제공


2. 다양한 콘텐츠 재료를 수집하고 모방 후 재창조(큐레이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커뮤니티 플랫폼, TV, 라디오, 뉴스, 온라인 카페, 지식인, 블로그, 유튜브, 콘텐츠가 있는 전문적인 플랫폼에서 내가 고객과 접점을 찾기 위해 서 선정한 주제에 맞는 키워드로 검색 후 콘텐츠를 수집해야 합니다.


이렇게 모인 콘텐츠를 ..하는 ..가지 방법, ... 하는 ...모음 등등 구체적인 숫자를 넣어서 큐레이션만 잘 해도 훌륭한 콘텐츠 제목이 되고 내용이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글 소재로 유머, 좋은 글, 명언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수집하고, 뉴스 기사의 제목과 리드문장을 수집하고 이런 것들을 글 작성 시 활용 할 수 있 어야 합니다.


평소에 무심히 지나갈 것인데, 나의 삶이든 누군가의 삶이든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재미와 흥미의 요소나 배울 점들을 발견 할 수 있게 됩니다. 


개그맨들의 다루는 소재는 주변의 일상에서 발견 한 것들입니다.  더 세밀 하게 삶을 들여다보면 콘텐츠의 소재를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사람들 사이에 서 한 방에 해결되지 않는 고질적인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잘 눈여겨보고 콘텐츠로 만들어 보세요.


3. 공감과 공유를 형성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만 가지고 있는 감정이 아니구나, 글은 내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지만, 독자는 내 생각을 통해 위로받기도 합니다. 


나와 같은 생각인 사람이 있구나! 그 위로가 브랜드의 콘텐츠로 발행된다면, 그들은 브랜드에 훨씬 큰 애착을 가지게 되며,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공통분모가 형성 되는 것입니다.


또한 ‘진짜 이거 누군가에게 전달하고 보여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야 합니다.


콘텐츠가 퍼지는 이유는 공유 때문입니다. 그래서 글을 읽고 전달하고 싶은 한 사람이 떠올라야 합니다. 완벽한 해결책을 주진 못해도 웃으며 해소할 수 있는 ‘대화거리’를 제공해 주는 것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가르치려 하지 말고, 함께 그들의 입장이 되어 공감해 주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콘텐츠에게 가르침을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옳은 소리 라도 잔소리처럼 들리는 콘텐츠는 소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콘텐츠는 그들의 편에 서서 함께 소리 질러 줘야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점을 힘들어 하는지, 어떤 공감을 받고 싶을지 생각하고 공통의 적을 만드는 방법도 사용해 보세요.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 구구 절절히 장문으로 풀어서 설명하는 것은 오히려 공감을 형성하기 어렵습니다. 한 문장만으로도 충분히 전달 할 수 있으며, 눈에 확 들어오는 자신의 입장을 대변하거나 반영한 한 문장이 중요합니다.


글 작성 시 주의 점은 친구에게 친근하게 말을 거는 형식의 콘텐츠를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전혀 결합성이 없어 보이는데 궁합이 잘 맞는 경우의 조합도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독자가 피부로 느낄 만한 예시가 있어야 합니다. 가급적 독자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한 사건이나 수치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독 자가 콘텐츠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공감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독자가 다른 자리에 가서 자신의 생각인 것처럼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써 보세요. 네트워킹 파티, 소소한 미팅, 술자리에서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이야기라면 더욱 좋습니다. 기왕이면 독자가 자신의 말로 그대로 옮길 수 있는 쉬운 문장을 쓰는 것이 요령입니다.


솔직하게 반성하는 글도 공감대를 형성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하기 힘든 어려운 이야기를 무척 담담한 어조로 풀어낼 경우 독자들은 감정적으로 감화됩니다.


실수, 그 실수의 극복 과정, 비하인드 스토리. 겸손한 이야기나 후회, 솔직한 반성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입니다. 그것이 비록 광고라고 해도 브랜디드 콘텐츠라면 고객의 거부 반응을 없게 할 수 있습니다.


글에는 독자들이 파고 들어갈 ‘여유’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완벽한 논리와 정돈된 깔끔함 속에는 파고들어 갈 틈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생선회는 초장, 된장, 와사비 간장 등 다양한 재료에 찍어 먹는 음식입니다’라는 문장보다는 콘텐츠에는 툭 던지는 문장을 쓰는 게 좋습니다. ‘솔직히 생선회는 초장 아니야?’라는 문장을 보면 독자들이 아니 와사비를 듬뿍 넣은 간장이지? 라던가 와사비에 된장과 초장을 모두 섞어봐! 라던가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넣을 수 있게 되고 해시태그가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림이 그려지는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쉽고 명확한 단어는 직관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듭니다. 반면에 추상적인 단어는 쉽게 읽히지도 않고, 이미지를 떠올리는 데에도 한참 시간이 걸리죠. 그러니 구체적인 단어로 바꿔 보세요. 예를 들어‘일상의 피로함’이라는 문장을 ‘당신이 늦잠 자는 원인’으로 바꿔 보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단어의 이미지가 독자가 생각하는 이미지와 같은 맥락 안에 있는지 체크해 보세요.


그저 재미만 노린 가벼운 글에는 유행어를 많이 써도 좋습니다. 하지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게 목적이라면 유행어는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질의 콘텐츠는 오래남아 생명력이 길기 때문입니다.


뉴노멀, 언택트, 포스트 코로나가 순식간에 자리 잡은 것은 모두가 코로나19 시대의 혼란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막연함을 자극적인 단어보다도 무서워합니다. 흥밋거리가 있다면 빠르게 단어로 규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만들기만 한다면 다른 곳에서 순식간에 따라 할 수 있으니, 오리지널리티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용어의 정확한 정의를 내려주세요. 콘텐츠로 만든다면 더 좋습니다.


기억되는 글은 ‘꼼꼼하게 정독’해야 하는 글이 아닙니다. 띄엄띄엄 읽어도 중요한 것만 기억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중요한 정보를 선택해 처음과 끝에 배치하고, 상위 단계로 올리고, 문두에 배치하고, 행위를 강조하세요. 가장 최악은 ‘엉뚱한 것만 기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감과 공유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독자가 고객이 읽고 싶은 글을 쓰는 것입니다.


독자는 왜 이 글을 읽고 싶어 할까요? 지구상 딱 한 명이 이 콘텐츠를 읽고 ‘좋아요’를 누른다면 그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그는 무엇이 필요하고, 어 떤 지식수준을 가지고 있을까요?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요.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까요? 어떤 글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내야 할까 요? 필요한 것은 명확한 방향성과 근거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콘텐츠 활용 시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랜딩페이지입니다. 랜딩페이지는 뉴스레터와 세일즈레터로 구분 해 볼 수 있습니다.


4.  랜딩페이지 활용법


시작과 결과를 미리 강력하게 어필해 주어야 합니다. 


이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과정을 보여 주어야 하며, 고객의 문제나 고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유일 한 혹은 비교적 매우 가치가 높은 혜택(기능성-직접적인 문제 해결/ 상징성-자아실현, 지위상승, 소속감, 존재감 / 경험성 - 실제 경험으로 느끼는 즐거움 오감 및 지적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나라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구성 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고객이 지불한 비용보다 훨씬 큰 가치와 혜택을 고객이 느낄 수 있는 요소 즉 고객이 미리 상상 속에서 미리 볼 수 있는 제안서를 통해서 미리 볼 수 있는 요소가 들어가야 합니다.


1) 효과적인 랜딩페이지 구축 방법


a) 랜딩페이지란 무엇인가?


랜딩페이지란 클릭 시 이동하는 페이지로서, 이벤트나, 설문조사를 통한 경품을 제공하면서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망고객을 이동 시키는 온라인 마케팅 도구입니다.


흔히 우리는 미니홈피라고도 부르는데, 가망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강렬한 문안과 상세페이지, 그리고 가망고객의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을 수집하거나, 고객이 클릭 시 여러분의 홈페이지인 메인 플랫폼이나, 온라인 쇼핑몰 등 판매 페이지로 이동 하도록 하는 정보를 담은 메시지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 키워드 검색, 웹 배너 등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에 사용하면 효과적인 랜딩 페이지(Landing Page)는 어떻게 구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랜딩 페이지를 설계 시 가장 중요한 핵심은 가망고객이 클릭할 만한 가치를 제공 줌으로서 랜딩 페이지를 방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어떤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거나 요청하는 메시지를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가망고객의 구매 행위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을 콜 투 액션(Call To Action, CTA)이라고 합니다.


랜딩 페이지에 대해서 아직도 이해가 안 되시는 분은 홈페이지와는 별도로 특정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웹페이지라고 인지 하셔도 좋습니다.


랜딩 페이지 활용법으로 콘텐츠 마케팅이나 이메일 마케팅, 소셜 미디어를 통한 이벤트 캠페인을 위한 연결고리로서 구매 전환(Conversion)을 생성하 거나, 가망고객의 연락처를 받음으로 다이렉트마케팅(DM)을 통한 구매 전환 으로 활용하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텔레마케팅(TM)을 통해 즉시 가망고객과 소통함으로 계약 성사율을 높일 수 있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라고 할 수 있 습니다.


랜딩페이지에 대해서 필자가 중요하고 강력한 마케팅 도구라고 극찬하는 이유는 제품 구입 유도, 회원 가입 유도, 특정 장소로 방문 유도(오프라인), 전화 유도, 기부 유도 외에도 마케터가 원하는 모든 종류의 작업을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랜딩페이지가 중요한 이유는 홈페이지 즉 메인플랫폼에서 세분화 시킬 수 없는 콘텐츠를 더욱 세분화하여 각각의 목적에 맞는 특화된 콘텐츠를 담은 미니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메인페이지 본문 내에 이미지 배너 형태의 세분화 된 각각의 랜딩 페이지를 구축해서 활용합니다.


물론 별도의 도메인을 통한 각각의 미니 홈페이지를 생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간단하고 신속하게 만들어서 사용하기 좋은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다수 홈페이지나 쇼핑몰의 경우 큰 변화 없이 처음 만든 그대로 유지 되거나 조금의 변화가 있는 것들의 경우에도 정기적으로 사이트의 한 부분의 변화하거나, 계절별 이벤트, 추석, 구정 같은 특별한 휴일에 맞춘 이벤트, 쿠폰 에 대한 정도의 변화 정도입니다.


b) 랜딩페이지의 종류와 특징


랜딩 페이지를 크게 두 가지로 정리하면 클릭을 유도하는 랜딩 페이지와 리드 제너레이션 랜딩 페이지처럼 고객들이 우리 조직에게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리드는 관심고객을 뜻하며 리드 제너레이션에는 가망고객의 관심을 검증하고 육성하기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소통하는 일련의 모든 노력이 포함된 랜딩 페이지가 있습니다.


먼저 클릭 유도 랜딩 페이지를 살펴보면 클릭 통한 판매 유도 랜딩 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지만, 실제 구매는 랜딩 페이지에서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랜딩 페이지의 목적이 가망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랜딩 페이지 내용에 관심을 가진 가망고객은 랜딩 페이지 내 클릭을 통해 제품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이곳에서 실질적인 구매가 진행됩니다.


그래서 필자가 강조하는 내부적 마케팅 기법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구매 고객이 되게 하려면 자신이 구매 한 제품에 대해서 가심비를 느끼도록 하는 신뢰장치와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느끼며, 가치를 더하는 장치를 걸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뉴스기사와 다수의 고객으로부터 들은 감사의 구매후기  니다. 비교대상이 있고,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의 중요한 특징 중에 똑같은 제품인데 가격이 더 비싼 것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같은 제품이고 더 비싸지만 고객의 감사인사가 많은 구매 후기를 보면서 안심하게 되고 더욱 판매자를 신뢰하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이런 점이 마케팅의 매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이 다음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정보를 발신하는 도구입니다.


필자는 1차적으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정보를 발신하고, 이런 과정에서 수집된 고객DB는 모두 개인정보 수신에 동의한 것이기에, 이후 이메일 뉴스레터나 메신저인 카카오채널 등을 활용해서 지속적으로 정보가 담긴 랜딩페이지를 세부적으로 잘게 나누고 구체화 시켜서 발신함으로 실제 계약이 성사 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두 번째로 리드 제너레이션 랜딩 페이지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메일 마케팅 캠페인에 사용될 이메일 리스트를 처음에 어떻게 구축하셨나요?


리드 제너레이션 랜딩 페이지는 방문자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가능합니  . 특히 이름과 이메일 주소, 연락처는 추후에 이메일 마케팅이나 디지털 광고 등 해당 고객들과 다시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마케터들은 이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클릭할 가치가 있는 랜딩 페이지를 만들고 가망고객들과 직접적으로 연락하기 위해 그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가망고객은 개인 정보 제공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반응합니다.


가망고객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무료 뉴스레터로 제공하는 방법, 서비스에 대한 무료 평가판 제공, 정보가 담긴 전자책, 웹 세미나 무료 초대, 콘테스트 및 경품 이벤트 등록 및 참가 등 마케터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가망고객을 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케터들은 무엇을 제공할지 결정하기 이전에 자신의 고객들에겐 무엇이 적합할지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전자책을 제공하는 이메일의 경우에 웹 세미나 무료참가 기회를 주는 이메일보다 거의 2배에 이르는 클릭률이 발생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바뀔 수 있습니다. 또한 두가지를 모두 제공하는 것도 고객을 유도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웹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그 시간 동안 웹 세미나를 제공하는 플랫폼 에 접속한 상태여야 합니다. 이는 로그인하거나 웹 세미나에 참여 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세미나를 시청하는 동안 최소한 30~60분이 여러분에게 무척 가치 있 는 시간이 될 것은 분명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웹 세미나를 듣기 위해 로그인을 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할까요? 또한 간혹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도 굳이 많은 시간을 들여 그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할까요?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전자책을 더 선호한다는 통계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전자책이 더 가망고객들에게 어필 된 이유를 살펴보면, 전자책은 아무 때나 자신이 원할 때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러 시간을 내어 한 번에 읽을 필요 없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노출 된 횟수, 즉 클릭률은 단순히 텍스트 기반이냐 혹은 이미지 , 영상 기반의 콘텐츠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편리함이 그 핵심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것을 보상으로 제공할지 결정하기 전에 과연 그것이 가망고객들에게 어떤 편리함을 제공 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c) 랜딩 페이지는 어떻게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랜딩 페이지에는 텍스트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 할 수 있는 문장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꼭 몇 자로 해야 한다고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사이트 방문자들에게 댓글, 클릭, 이름 및 이메일 주소 수집 등 가망 고객의 행동 패턴을 미리 그려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고민 하지 말고 랜딩 페이지의 목적과 목표가 적절하게 전달될 양의 텍스트를 사용하여 명확하고 간결하게 요점만 작성해야 합니다.


방문자들이 클릭률에 도달하기 전에 이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이외에는 많은 문장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궁금증을 유발하고 참여해야만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강력하고 연상 가능한 단어나 문장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방문자들이 페이지 끝에 도달하기 위해 너무 많이 스크롤을 내리거나 시간을 사용하게 하면 안 됩니다. 스크롤을 한번 내릴 정도가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일관된 텍스트 사이즈나 간격을 유지해야하며, 동일한 폰트를 사용하시길 권해 드리면서 더욱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고딕체가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따라서 도로 표지판들이 모두 고딕체로 된 이유라고 합니다.


d) 랜딩 페이지의 구성 요소


랜딩 페이지에 필요한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


눈길을 끄는 제목이 필요 합니다.

만약 이메일 마케팅에 연결된 랜딩 페이지라면 페이지 제목이 이메일 제목과 일치해야 방문자들의 혼란을 없애고 이탈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나 이상의 좋은 이미지가 필요 합니다.

페이지의 테마를 상기하게 하거나 그냥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여주는 컬러풀한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전하고자하는 메시지에 대한 초점이 명확해야 합니다.

가망고객에게 원하는 반응(행동)을 명확히 요구해야 합니다.

가령 전원주택을 찾고 있는 대상을 가망고객으로 특정 하였다고 했을 때 이들이 원하는 키워드를 먼저 조사해야 합니다.


그들이 궁금해 하고, 가치와 만족을 느끼기 위해서 검색하는 내용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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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세 키워드들은 예로 들어 본 것입니다. 이처럼 실제 전원주택을 찾는 가망고객들이 궁금해서 질문하는 상세키워드를 활용하여, 이런 정보를 받기 위해서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자세한 정보가 담긴 전자책을 보내 주겠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뉴스레터를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 하겠다. 라고 하는 것은 가망고객이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궁금한 내용을 미리 알게됨으로서 이후 실 구매자로 유도하기 위한 초기 액션을 원할 때 사용 하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가망고객이 여러분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기를 요청하든지, 기부를 요청한다거나, 뉴스레터나 웹 세미나 등록을 요청 하든지 방문자들에게는 어떤 액션을 요구할 때는 원하는 의미를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특히 전환을 위한 강력한 단어 하나 정도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모든 텍스트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방문자들에게 이 페이지의 목적 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어떤 액션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제시하면서 선택의 폭을 넓혀 주면 안 됩니다.


e) 랜딩페이지 작성요령


모바일 반응형으로 제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모바일 반응형 웹인 경우에는 데스크톱이든 모바일이 든 어느 디바이스에서도 잘 보일 것입니다.


시의 적절성

시와 때에 맞아야 합니다. 계절, 명절, 기념일 등 때에 맞는 그래서 고객에게 필요한, 고객이 원하는, 고객의 내면적인 욕구를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것을 제시하면 판매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방문자로 하여금 무슨 내용인지, 무엇을 선택해 클릭해야 하는지 재빨리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적당한 양의 글과 이미지 콘텐츠로 제작해야 합니다.


컬러풀하게

우리의 눈은 다채로운 색상의 이미지에 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야하거나 불쾌한 색상을 피해서 컬러풀하게 만들면 가독성이 좋아 집니다.


브랜딩

퍼스널 브랜딩을 사전에 해 놓아야 여러분의 랜딩페이지가 더욱 효과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필자가 중소기업을 마케팅 할 때 무조건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네이버 첫페이지인 통합검색 도배, 즉 네이버 브랜딩 작업입니다.


필자는 국내의 경우 네이버가 단연 독보적이기 때문에 네이버 카테고리 모 든 영역에 여러분의 브랜드가 상위에 노출 되도록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망고객은 여러분의 랜딩 페이지를 보고, 추가로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기업인지? 얼마나 유명한지? 신뢰할 수 있는지?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등등 궁금증을 해소 하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브랜드를 네이버 이미지, 지식인, 웹문서, 카페, 뷰, 블로그, 뉴스, 동영상 등 모든 영역에 도배시킴으로서 고객이 기본적으로 신뢰하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의 메인플랫폼을 방문 하게 해야 합니다.


명심하세요. 여러분의 랜딩 페이지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만 존재해야 합니다. 단순하고 깊이가 있어야 합니다. 꽉 찬 콘텐츠와 수많은 옵션은 오히려 가망고객을 잃을 수 있습니다. 정신이 사납다. 라는 느낌을 주면 안 됩니다.


랜딩 페이지는 마케터들이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며, 많은 이점이 있다는 것을 이제는 여러분도 알게 되셨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우선 최소 하나 이상의 랜딩 페이지를 제작해서 테스트해 보세요. 리포트 작성 툴을 사용해보면서 이를 모두 문서화해보시기 바랍니다. 고객 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고 그들로 하여금 클릭(반응과 행동)을 하게 만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랜딩페이지를 위한 폼을 무료로 사용하고 싶다면 구글과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폼을 사용 하셔도 됩니다.


5. 의사놀이의 법칙을 콘텐츠에 활용하기

의사놀이의 법칙은 랜딩페이지 뿐만 아니라  대화시 화법으로 사용 시 계약률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문제 - 고객의 문제를 부각 시킨다.

방치 - 방치 할 경우의 손해에 대해서 알려 준다.

해결 - 전문가로서 해결방안을 제시 한다.

긴급 - 긴급히 해결 하지 않을 경우 피해를 부각 시킨다.


이 화법의 특징은 끌고 오는 화법입니다. 고객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이 아니 며, 확정을 시키는 의미가 강한 화법 입니다. 따라서 이 화술을 능수 능란  게 구사 할 경우 계약 성사가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의사놀이의 법칙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구성하면 문제를 인식한 고객 은 방치 시 큰 손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 이후 콘텐츠 제공 자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해 줄 수 있다는 신뢰가 생기면 콘텐츠마케팅 제 공 에게 해결을 요청 하게 됩니다.


이러 모객에 대한 업무프로세스를 기획 후 콘텐츠마케팅에 녹여 내어야 고 객은 당신이 원하는 돈을 지불하게 됩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고객이 지불 한 돈의 가치보다 훨씬 소중한 가치를 고객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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